bsadmin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총상금 450만 달러로 늘어 bs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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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IG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올해부터 상금을 증액해 총상금 450만 달러 규모로 열린다. 


LPGA 투어는 9일(한국시간) 오는 8월 2일부터 나흘 동안 영국 런던 인근 밀턴 케인즈에서 열리는 AIG 브리티시 여자오픈의 총상금이 지난해 325만 달러에서 125만 달러 증액돼 450만 달러(약 53억1225만원)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우승상금도 지난해 49만 달러에서 67만5000달러(약 7억9683만원)로 늘어난다. 

AIG 브리티시 여자오픈의 총상금이 125만 달러 증액되면서 이번 시즌 총상금은 7020만 달러(약 828억원)로 늘어났다. 이는 LPGA 투어 역대 최고 상금이다. 

LPGA 투언느 2015년 31개 대회에 5910만 달러, 2016년 33개 대회 6300만 달러, 2017년 33개 대회 6550만 달러, 지난해 32개 6535만 달러에서 올해 32개 대회에 총 7020만 달러가 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대회 수는 같지만, 대회별 총상금이 늘어난 덕분에 2095만 달러가 많아졌다. 

LPGA 투어는 이날 내년 새로운 대회가 추가된다고 덧붙였다. 2020년 5월 14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 인근의 펠리칸 골프클럽에서 총상금 175만 달러(약 20억원) 규모의 펠리칸 위민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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